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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AI로 만나는 교수님” 교육혁신원, AI 페르소나 기반 혁신 교육모델 도입
person_book 작성자 허미라
date_range 날짜 2026.05.15 (수정일 : 2026.06.10)
visibility 조회수 157

‘AX-EL(AI Transformation for Engaging Learning)’ 교육모델 기반 AI 페르소나 도입
전공 소개 영상 58편 제작…AI Professor·AI Student 기반 교육 콘텐츠 확장

 

교육혁신원(원장 노지현)이 미래형 AI 교육모델 ‘AX-EL’을 기반으로 교수와 AI(인공지능)가 함께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AI 페르소나(P.ai) 교육모델을 도입했다.

‘AX-EL(악셀)’은 AI를 활용해 학생의 몰입과 주도성을 높이는 단국대만의 미래형 교육모델이다. 액티브 러닝 교수법과 메타버스, XR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해 학습자 중심의 참여형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AX-EL(악셀)’ 교육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페르소나는 교수의 지식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AI 기반 디지털 교수 모델이다.

▲ 교육혁신원은 강의 스타일이 서로 다른 4명의 AI 교수를 도입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진행한다.

‘AX-EL(악셀)’ 교육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페르소나는 교수의 지식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AI 기반 디지털 교수 모델이다. 단순한 강의 영상 도구나 챗봇을 넘어 사람처럼 말하고 설명하며 질문에 응답하는 등 실제 교수처럼 교육 콘텐츠 제작과 전달 과정에 참여한다.
 

AI 페르소나는 강의 자료 제작과 교육 콘텐츠 생산 과정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학습 콘텐츠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으며, AI 기반 제작 방식은 기존 이러닝 콘텐츠 대비 예산 약 67% 절감, 제작 기간 약 90% 단축 효과를 보였다.
 

교육혁신원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AI 페르소나 기반 ‘AI 교수가 소개하는 단국대 전공 소개 영상’ 58편을 제작해 공개했다. 영상은 전공 소개와 교육과정, 진로 정보를 담은 5~7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외형과 음성, 강의 스타일이 서로 다른 4명의 AI Professor가 등장해 각 전공의 특징을 설명하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전달한다.
 


▲ 교육혁신원은 재학생 홍보대사를 모델로 한 AI Student도 함께 개발해 학생 친화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재학생 홍보대사를 모델로 한 AI Student도 함께 개발해 학생 친화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교육혁신원 유튜브와 대학 홈페이지, 영웅스토리 ‘전공EXPO’ 메뉴 등을 통해 공개되며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노지현 원장은 “우리 대학은 앞으로 AI Professor와 AI Student를 활용해 교수-학습 지원 콘텐츠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 콘텐츠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원하는 교수상과 학습 방식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AI 기반 맞춤형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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