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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캠퍼스 시대 눈앞으로…” ‘EduAI’ 구축 중간보고 실시
작성자 미래교육1팀 김현정
날짜 2017.09.25
조회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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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학 최초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 올해 말 시범 서비스
강의정보, 진로설정, 취업컨설팅까지 개인별 맞춤 교육 가능

국내대학 최초로 학사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 기반 교육지원시스템을 도입하는 우리 대학의 ‘에듀아이(EduAI)’가 이르면 올해 말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에듀아이’ 구축업체인 SKT는 21일(목) 죽전캠퍼스에서 구축 현황, 서비스 제공 가상 장면, 학생 및 대학에 미칠 긍정적 영향 등을 소개하는 중간보고를 가졌다. 송동섭 교무처장, 박범조 기획실장, 윤승준 미래교육혁신원장, 유정석 입학처장 등 교내 에듀아이 관련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 에듀아이 서비스 문제추론 과정


‘에듀아이’는 ‘미래대학’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기반의 추천 및 검색엔진은 우리 대학이 가진 학사, 학과강의, 취업설계 등과 같은 정보를 습득한다. 학생들이 친구와 채팅하듯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에듀아이에 문의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개인에게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수강신청 기간은 언제지?”, “셔틀버스 운행시간 알려줘”, “OO수업은 어떤 내용이야?” 등 강의실에서 이뤄지는 수업 외에 학생 스스로 챙겨야 했던 궁금증을 인공지능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 주는 것이다.

1단계 사업으로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교과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컨설팅 ▲자기계발 컨설팅 ▲학사정보 서비스 등을 차례로 구축한다.


▲ 에듀아이를 이용하면 채팅하듯 편하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듀아이를 이용하면 ▲365일 24시간 질문-답변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학사시스템 이용 ▲객관적인 최신 정보 습득 ▲학생 개인 상황‧적성에 따른 맞춤 상담 ▲기존 상담자 역할을 한 교수‧직원의 업무 능력 향상 등이 가능해진다.


▲ 중간보고 행사 전경


SKT 김경민 매니저는 “현재 교내‧외 데이터를 수집해 엔진에 입력하고, 응답데이터를 모으고 있다”며 “에듀아이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학내 4개 서버를 이용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도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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