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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교수학습개발센터입니다. 방명록 게시로 댓글란에 옮겨 놓았습니다.

이주은(32203498) 5깡)교수님과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0. 6. 9 오후 10:01에 게시
김유나
교수님들께서 인생선배로서 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 6. 10 오전 12:59에 게시
고명주
교수님들은 보통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시나요?
20. 6. 10 오전 2:09에 게시
김윤원
교수님, 항상 고맙습니다 emoticon
20. 6. 10 오전 3:31에 게시
김동욱
교수님들도 학교에서 밤 새시나요?
20. 6. 10 오전 10:10에 게시
임예원
교수님!! 익숙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많은 수업준비와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0. 6. 10 오전 11:00에 게시
강유정
교수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감사합니다.
20. 6. 10 오전 11:37에 게시
박민선
좋은 말씀과 조언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6. 10 오전 11:56에 게시
신승호
교수님 보고싶습니당
20. 6. 10 오후 1:03에 게시
류효림
교수님과 편히 대면 수업을 할 수 있을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emoticon
20. 6. 10 오후 1:20에 게시
전홍재
교수님들의 추천 서적, 영화를 알게되어서 신기합니다. 그리고 조언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0. 6. 10 오후 2:55에 게시
김혜인
교수님 좋은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6. 10 오후 3:21에 게시
정현정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최대한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겠습니다!!
20. 6. 10 오후 4:26에 게시
정서정
코로나가 종식되어 하루빨리 교수님의 강의를 강의실에서 수업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 6. 10 오후 6:10에 게시
김재헌
직접 만나뵀으면 좋겠습니다!
20. 6. 10 오후 7:24에 게시
전혜원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20. 6. 11 오후 12:34에 게시
신재호
교수님들도 학교로 출근하실때 전날 알람 몇십개씩 맟추고 주무시나요?
20. 6. 12 오전 3:43에 게시
신재호
신재호
교수님들도 학교로 출근하실때 전날 알람 몇십개씩 맞추고 주무시나요?
20. 6. 12 오전 3:44에 게시
민유진
힘든시기에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emoticon
20. 6. 12 오후 5:11에 게시
정다빈
교수님들 추천 도서랑 추천 영화 감사합니다~!
20. 6. 12 오후 9:29에 게시